음원의 다이나믹이 너무 살아있을 때 컴프레서를 세팅합니다

Ozone 8의 Dynamics모듈은 컴프레서와 리미터가 있는 모듈인데..
Master Assistant에서는 컴프레서 부분만 설정하며
Ozone Elements에서는 Dynamics모듈이 없기 때문에 이 과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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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을 짚어보면
– 1단계, Analyzing Audio에서 인식된 장르의 값으로 설정하는 것 [처음 5초]
– 2단계, EQ세팅이므로 Dynamics과 관계없음
– 3단계, Crest Factor 측정으로 모듈 사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 [5.5초부터 10.8초]
– 4단계, 음원에 맞는 Threshold를 설정하는 것 [10.8초부터 15.7초]

15.7초 중, 1/3/4단계가 Dynamics모듈 설정에 영향을 줍니다 (정확한 시간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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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Dynamics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되어 스킵 되더라도
처음 장르 인식단계에서 가장 유사하게 인식된 장르에 해당하는 설정을 불러오는 방식으로 세팅됩니다

저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Dynamics 모듈이 스킵 되는 상황이 가장 좋고,

사용하게 되더라도 Threshold 설정[4단계]을 위한 구간을 재생하기보다
장르 인식이 잘 되는 것[1단계], Master Assistant의 30초 중에서도 처음 10초 미만의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테스트를 통해 얻어낸 Master Assistant의 10가지 Dynamics 모듈 설정

이 장르 프리셋들은..
Orchestral 장르로 추정되는 것만 싱글 밴드로 작동하고,
그 외에는 150Hz 기준으로 밴드를 나누어 Parallel Compression을 합니다

이 150Hz라는 것이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밴드를 나누면 저음에서 지속적인 베이스와 순간적인 킥 사운드과의 관계를 따로 접근하기 용이하고,

Master Assistant가 장르마다 한 세팅을 그냥 쓰기보다는
어택, 릴리즈 타임 등의 설정이 가져오는 뉘앙스의 차이를 경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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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Assistant가 Dynamics 모듈을 세팅하면서
Crest Factor를 기반으로 하는 일정한 다이나믹에 대한 기준과 Threshold를 자동으로 설정하는 것,
장르에 맞춘 어택타임 등의 프리셋, 패러럴 컴프레션, 150Hz Low End에 대한 규칙적인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실제 음원에 맞춰서 어떻게 다이나믹을 조절할건지 고민을 하며 접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